서울 삼성동 뉴월드호텔 앞 조직폭력배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강남경찰서는 13일 대흥동파 조직원 12명 가운데 행동대장 안영구씨(29·폭력 등 전과6범·용산구 보광동)와 행동대원 이상기씨(27·강서구 화곡동)등 일당 6명에 대해 살인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1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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