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그룹 인사

코오롱 그룹 인사

입력 1994-12-14 00:00
수정 1994-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코오롱그룹은 13일 심중섭 코오롱상사 전무와,이법훈 코오롱전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모두 46명의 임원을 승진시켰다.이밖의 인사 내용은.

<전무 승진> △(주)코오롱 이승칠 △한국염공 나호진 △코오롱파이낸스 성동기

<대표이사 상무> △코오롱스포렉스 지성일

<상무 승진> △기획조정실 제환석 △(주)코오롱 신현구 김정건 김재환 △코오롱유화 김찬식 김설 △코오롱세이렌 김덕석 △코오롱매트생명 최궁락 △A&C 코오롱 송문수

<이사 승진> △회장 비서실 석도정 △기획조정실 임영호 △(주)코오롱 김태환 김윤배 정봉수 하인진 △코오롱상사 유재현 양정웅 최수일 김성기 △코오롱엔지니어링 민병일 박기준 △코오롱제약 이효철 △코오롱정보통신 백세현

<이사보> △기획조정실 김종근 김남수 △(주)코오롱 한준수 우종렬 주도홍 최용선 △코오롱상사 임상성 임정오 윤은호 이규동 △코오롱건설 이청길 △코오롱엔지니어링 강석진△코오롱전자 윤석홍 △코오롱세이렌 박대근 박남규



<사장보좌역> △(주)코오롱 김수권 김금대
1994-12-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