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미국과 일본은 45억달러 규모의 일본 판유리시장 개방에 관한 협정을 최종 타결했다고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낭)일본 통산상이 12일 밝혔다.
미일양국은 지난 10월1일 판유리시장개방에 관해 원칙적인 합의를 봤으나 구체적인 협정을 마련하는데는 실패했었다.
미일양국은 지난 10월1일 판유리시장개방에 관해 원칙적인 합의를 봤으나 구체적인 협정을 마련하는데는 실패했었다.
1994-1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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