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역 피혁업체인 (주)호승(대표 강호식·부산시 사하구 신평동)의 법정관리신청이 받아들여졌다.
부산지법 민사 12부는 10일 호승이 제출한 법정관리신청을 받아들이고 배칠국씨(경남은행 관리부차장)를 보전관리인으로 선임했다.
부산지법 민사 12부는 10일 호승이 제출한 법정관리신청을 받아들이고 배칠국씨(경남은행 관리부차장)를 보전관리인으로 선임했다.
1994-1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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