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에 대한 비판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보직해임된 하나회출신 전3사관학교장 오형근소장(육사22기)이 2일 자진전역원을 제출한 사실이 3일 밝혀졌다.
오소장은 이 전역원에서 내년 3월 전역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는데 육군은 조만간 김형선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의위원회를 열어 전역원을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소장은 이 전역원에서 내년 3월 전역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는데 육군은 조만간 김형선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의위원회를 열어 전역원을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12-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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