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하원의 빌 리차드슨의원(민주·뉴멕시코주)이 오는 17일 평양을 방문할것으로 알려졌다.
하원 민주당부총무로 에너지·상업위원회소속인 리차드슨의원의 방북은 상원의 프랭크 머코스키의원과 폴 사이먼의원의 오는 12일 북한방문에 이어 이뤄지는 것이다.
이같은 미상하의원들의 연쇄방북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될 북미연락사무소개설을 위한 전문가회담직후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북한의 대미우호자세의 신호로 해석되고있다.
하원 민주당부총무로 에너지·상업위원회소속인 리차드슨의원의 방북은 상원의 프랭크 머코스키의원과 폴 사이먼의원의 오는 12일 북한방문에 이어 이뤄지는 것이다.
이같은 미상하의원들의 연쇄방북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될 북미연락사무소개설을 위한 전문가회담직후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북한의 대미우호자세의 신호로 해석되고있다.
1994-12-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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