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펜티엄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결함으로 복잡한 계산시 에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펜티엄 칩 제조업체인 인텔사가 25일 밝혔다.
그러나 인텔사의 대변인은 『전체적으로 칩의 성능은 믿을 만하다』면서 『에러가 발생할 확률은 2만7천년에 1번 정도로 극히 적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올해 초 펜티엄 칩의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후 이러한 문제점을 제거하기 위해 공정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텔사의 대변인은 『전체적으로 칩의 성능은 믿을 만하다』면서 『에러가 발생할 확률은 2만7천년에 1번 정도로 극히 적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올해 초 펜티엄 칩의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후 이러한 문제점을 제거하기 위해 공정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1994-11-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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