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 합의25부(재판장 김주형 부장판사)는 22일 허위사실을 유포해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등으로 구속기소된 정재중 피고인(51)에 대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보건범죄단속법 위반죄등을 적용,징역 1년6월에 벌금 1백만원을 선고했다.
1994-11-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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