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낳은 언청이 아들/내다버려 숨지게 해/30대 아버지 구속 입력 1994-11-22 00:00 수정 1994-11-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11/22/19941122021005 URL 복사 댓글 0 【안산=조덕현기자】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21일 갓낳은 자신의 아들이 언청이라는 이유로 내다버려 숨지게 한 황의수씨(30·음식점 종업원·안산시 선부동 984의 20)를 영아유기치사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4-11-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