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외교부는 17일 대만군의 14일 복건성 하문포격사건으로 중국과 대만관계가 악화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심국방 대변인은 외교부 주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이 사건으로 인하여 양안관계가 해로운 영향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심국방 대변인은 외교부 주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이 사건으로 인하여 양안관계가 해로운 영향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1994-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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