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은 16일 주한 미국기업단이 다음달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여행목적의 방북은 인정하지만 상업적 목적의 방북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바뀐 것이 없다』면서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측에서도 전혀 아는 바 없으며 그러한 계획을 추진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고 외무부가 전했다.<이도운기자>
1994-11-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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