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무장탈영 사건과 관련,추가 기소된 곽창록병장 등 12명에 대한 결심공판이 15일 상오 부산 53사단에 설치된 11군단 보통군사법원(재판장 김준호중령)에서 열려 각각 징역 1년6개월∼3년씩의 실형이 구형됐다.
1994-11-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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