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12일 하오 7시18분쯤 경기도 수원·안양·안산·산본·반월·시화등 수도권 6개 도시에서 갑작스런 정전사고가 발생,이 지역 23만여 전력수용가와 반월·시화지역등 주요 공단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돼 공장들이 한때 조업에 차질을 빚는 등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이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경기도 화성군 반월면 서서울전력소 모선이 고장나면서 하오 7시33분까지 15분여동안 계속됐다.
사고가 나자 한전측은 긴급복구에 나서 6분만인 7시24분쯤 일부 지역에 부분송전을 재개한 뒤 33분쯤 전력공급을 정상화시켰다.
이날 사고는 이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경기도 화성군 반월면 서서울전력소 모선이 고장나면서 하오 7시33분까지 15분여동안 계속됐다.
사고가 나자 한전측은 긴급복구에 나서 6분만인 7시24분쯤 일부 지역에 부분송전을 재개한 뒤 33분쯤 전력공급을 정상화시켰다.
1994-11-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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