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로이터 연합】 인도 동북부 차 경작지인 아삼주 라자라티에서 11일 만원버스가 호수로 추락,최소한 70명이 숨지고 5명이 헤엄쳐나와 구조됐다고 UNI통신이 보도했다.
UNI통신은 관리들의 말을 인용,17명의 여성과 4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56구의 시체가 인양됐다고 말했다.
UNI통신은 관리들의 말을 인용,17명의 여성과 4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56구의 시체가 인양됐다고 말했다.
1994-1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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