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은 다음 주 초 남포공단 협력사업을 통일원에 신청할 방침이다.
대우그룹의 한 관계자는 10일 『금명간 통일원이 남북경협에 관한 세부지침을 마련하면 즉시 협력사업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승인 이후 2∼3개월이면 본격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우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92년10월 정부로부터 남북협력사업자 허가를 받았었다.
대우그룹의 한 관계자는 10일 『금명간 통일원이 남북경협에 관한 세부지침을 마련하면 즉시 협력사업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승인 이후 2∼3개월이면 본격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우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92년10월 정부로부터 남북협력사업자 허가를 받았었다.
1994-11-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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