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북·미한핵협상의 미측수석대표인 로버트 갈루치 국무부차관보가 오는 10일 일본을 방문,대북한 핵협정의 구체적 내용을 논의하고 대북경수로지원을 위한 국제컨소시엄 구성방안을 협의한다고 일외무성소식통들이 7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갈루치차관보와 일관리들의 이번 회담에서는 대 북한 중유공급을 위한 일본측의 자금및 기술지원과 북한의 에너지개발에 대한 재정지원을 담당할 특별기구 설치방안등이 중점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갈루치차관보와 일관리들의 이번 회담에서는 대 북한 중유공급을 위한 일본측의 자금및 기술지원과 북한의 에너지개발에 대한 재정지원을 담당할 특별기구 설치방안등이 중점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4-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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