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의 캐롤라인공주가 결혼식 때 쓴 다이아몬드 왕관,선박왕 오나시스가 마리아칼라스에게 선물한 물방울 다이아몬드,잠그면 팔찌가 되는 지퍼모양의 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든 목걸이…세계적인 보석의 명품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반클리프 아펠사의 보석장신구들이 서울에 와 전시되고 있다.서울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4일까지 열리는 이 보석명품전에는 이란의 팔레비왕가,모나코왕가,미국의 케네디가,엘리자베스 테일러등 세계각국의 왕가와 유명배우등이 애용했던 각종 장신구들 2백50여점이 출품되고 있다.<김수정기자>
1994-11-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