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폐막된 서울신문사와 농협 주최의 94김치대축제에 참여한 업체들이 불우이웃돕기성금 1백만원을 모아 본사에 기탁했다.
종로빈대떡 종로본점대표 정경환씨가 50만원을 낸 것을 비롯,농협 초정식품·남순천농협·돌산농협·농협급식센터·영광농협·북파주농협·살미농협·남양농협·진서농협·풍산농협등이 각 5만원씩을 맡겨왔다.
종로빈대떡 종로본점대표 정경환씨가 50만원을 낸 것을 비롯,농협 초정식품·남순천농협·돌산농협·농협급식센터·영광농협·북파주농협·살미농협·남양농협·진서농협·풍산농협등이 각 5만원씩을 맡겨왔다.
199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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