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AFP 교도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 전일본 총리가 이끄는 일본신당은 30일 야권 통합을 위해 오는 12월9일 당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호소카와 일본신당 당수는 이날 도쿄의 한 호텔에서 열린 당대회 개막연설을 통해 신당이 정계 재편을 위해 해체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오늘은 끝이 아니라 새 시작』이라고 선언했다.
호소카와 일본신당 당수는 이날 도쿄의 한 호텔에서 열린 당대회 개막연설을 통해 신당이 정계 재편을 위해 해체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오늘은 끝이 아니라 새 시작』이라고 선언했다.
1994-11-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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