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제의 침략전쟁을 부인하는 발언을 한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통산상이 28일 「불필요한 자극」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유감스럽다며 자신의 망언에 대해 사과했다.
하시모토 통산상은 이날 각료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회의중에 나의 발언으로 불필요한 자극을 해 총리를 비롯한 다른 각료들에게 고통을 준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통산상은 이날 각료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회의중에 나의 발언으로 불필요한 자극을 해 총리를 비롯한 다른 각료들에게 고통을 준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1994-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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