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최근 묘향산에 이어 금강산에도 김일성을 찬양하는 글을 천연바위에 새긴 것으로 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북한은 금강산 내금강 만폭구역 법귀봉에 있는 천연바위에 묘향산에 새겼던 것과 똑같은 문구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1994년7월8일 새김」이란 글발을 암각했다.
높이 80m,너비 40m의 천연바위에 새겨진 이 문구는 김일성 이름의 경우 한 자의 높이가 10,너비가 8m이며 나머지 글자는 높이 8m,너비 5m.
북한은 또 금강산의 외금강 구용연구역에 있는 옥류봉의 명당바위에도 「조선아 자랑하자 5천년 력사에 가장 위대한 김일성 동지를 수령으로 모셨던 영광을.1994년7월8일 새김」이라는 글을 새겼다고 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북한은 금강산 내금강 만폭구역 법귀봉에 있는 천연바위에 묘향산에 새겼던 것과 똑같은 문구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1994년7월8일 새김」이란 글발을 암각했다.
높이 80m,너비 40m의 천연바위에 새겨진 이 문구는 김일성 이름의 경우 한 자의 높이가 10,너비가 8m이며 나머지 글자는 높이 8m,너비 5m.
북한은 또 금강산의 외금강 구용연구역에 있는 옥류봉의 명당바위에도 「조선아 자랑하자 5천년 력사에 가장 위대한 김일성 동지를 수령으로 모셨던 영광을.1994년7월8일 새김」이라는 글을 새겼다고 전했다.
1994-10-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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