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한스 블릭스 국제원자력기구(IAEA)사무총장은 20일 북·미 합의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허점은 남아 있다고 논평했다.
워싱턴을 방문중인 블릭스 사무총장은 북·미 합의가 IAEA 사찰단원들에게 북한의 불법적인 핵무기 개발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접근 기회를 부여하겠지만 이것이 성공적일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워싱턴을 방문중인 블릭스 사무총장은 북·미 합의가 IAEA 사찰단원들에게 북한의 불법적인 핵무기 개발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접근 기회를 부여하겠지만 이것이 성공적일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1994-10-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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