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페리 미 국방장관이 20일 밤 클린턴 미 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방한했다.
중국과 필리핀을 거쳐 우리나라에 온 페리장관은 21일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하고 한승주외무·이병태국방장관을 잇따라 만나 북미 핵합의 이후의 한미 후속대책과 한반도 안보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과 필리핀을 거쳐 우리나라에 온 페리장관은 21일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하고 한승주외무·이병태국방장관을 잇따라 만나 북미 핵합의 이후의 한미 후속대책과 한반도 안보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1994-10-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