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신용은행은 19일 금리변동에 따른 기업의 금리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 3년 후 돈을 빌린 기업이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는 변동금리 옵션부 대출을 도입했다.대출 후 3년 동안은 최초 계약의 대출금리를 고정금리로 적용하고 그 후에는 1년 단위로 기업이 변동금리를 옵션으로 행사할 수 있다.옵션행사에 따른 수수료는 연 0.1%이다.
1994-10-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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