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 북서부 마니푸르주에서는 지난 2주일동안 최소한 1백50명이 원인모를 병으로 숨졌다고 인도 PTI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마니푸르주 관리들의 공식보고를 인용,이 병은 마치 전염병처럼 마니푸르주 타메이,타멩롱지역에 번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 병에 걸린 환자들에게 말리아아 치료약이 처방되고 있으나 아무 효과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마니푸르주 관리들의 공식보고를 인용,이 병은 마치 전염병처럼 마니푸르주 타메이,타멩롱지역에 번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 병에 걸린 환자들에게 말리아아 치료약이 처방되고 있으나 아무 효과가 없다고 덧붙였다.
1994-10-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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