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2년 이후 2년 만에 실시한 신규 건설업 면허 신청 접수에 모두 1천4백64개 업체가 몰려 앞으로 공사수주를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10∼14일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제주개발사무소에서 접수한 면허신청 마감 결과 건축 등 일반 면허 1천3백80개사와 철강 등 특수면허 84개사 등 모두 1천4백64개의 업체가 새로 면허를 신청했다.건설업 면허업체 수는 현재 1천6백14개이다.
이처럼 신규 면허 신청업체가 몰린 것은 면허 취득을 위해 보유해야 할 건설기술자 수가 종전보다 절반으로 주는 등 기준이 대폭 완화된 데다 건설 경기도 앞으로 계속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신청 면허를 종류 별로 보면 ▲건축 7백35개사 ▲토건 3백24개사 ▲토목 3백21개사 ▲조경 61개사 ▲철강 22개사 ▲준설 1개사이다.
17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10∼14일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제주개발사무소에서 접수한 면허신청 마감 결과 건축 등 일반 면허 1천3백80개사와 철강 등 특수면허 84개사 등 모두 1천4백64개의 업체가 새로 면허를 신청했다.건설업 면허업체 수는 현재 1천6백14개이다.
이처럼 신규 면허 신청업체가 몰린 것은 면허 취득을 위해 보유해야 할 건설기술자 수가 종전보다 절반으로 주는 등 기준이 대폭 완화된 데다 건설 경기도 앞으로 계속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신청 면허를 종류 별로 보면 ▲건축 7백35개사 ▲토건 3백24개사 ▲토목 3백21개사 ▲조경 61개사 ▲철강 22개사 ▲준설 1개사이다.
1994-10-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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