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적자 확대 영향
올 들어 경상수지 적자 폭이 확대되면서 외화자금의 순(순)유입액 규모도 크게 줄었다.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4분기 중 자본거래를 통한 유입액은 작년 동기에 비해 크게 늘었으나 경상수지의 적자규모가 18억달러로 작년보다 6배로 커져 대외 외환거래 기준으로 외화자금은 5천만달러가 순 유출됐다.이로써 올 9월까지의 외화자금 순 유입규모는 14억달러로 작년 동기의 41억달러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다.
한편 9월 말까지 외환보유액은 2백24억달러로 3개월만에 7억달러가 늘었다.<우득정기자>
올 들어 경상수지 적자 폭이 확대되면서 외화자금의 순(순)유입액 규모도 크게 줄었다.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4분기 중 자본거래를 통한 유입액은 작년 동기에 비해 크게 늘었으나 경상수지의 적자규모가 18억달러로 작년보다 6배로 커져 대외 외환거래 기준으로 외화자금은 5천만달러가 순 유출됐다.이로써 올 9월까지의 외화자금 순 유입규모는 14억달러로 작년 동기의 41억달러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다.
한편 9월 말까지 외환보유액은 2백24억달러로 3개월만에 7억달러가 늘었다.<우득정기자>
1994-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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