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우정성 통신종합연구소는 내년부터 하이비전등 기존의 고품위텔레비전(HDTV)의 약 2배에 달하는 2천개의 주사선을 갖고 있는 「초고섬세(섬세) 영상시스템」의 개발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우정성이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새로운 영상시스템은 X선사진이나 인쇄물,그림과 거의 분간할 수 없는 고품질의 영상을 보낼 수 있는 멀티미디어시대에 불가결한 첨단기술로 이뤄지고 있다.
일본 우정성은 우선 카메라의 개발에 착수,오는 2000년까지의 기본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우정성이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새로운 영상시스템은 X선사진이나 인쇄물,그림과 거의 분간할 수 없는 고품질의 영상을 보낼 수 있는 멀티미디어시대에 불가결한 첨단기술로 이뤄지고 있다.
일본 우정성은 우선 카메라의 개발에 착수,오는 2000년까지의 기본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1994-10-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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