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사회간접시설및 국민들의 생활여건향상을 위해 내년 4월부터 10년에 걸쳐 추진할 6백30조엔(6조3천억달러)규모의 공공개발계획을 7일 승인했다.
이 계획은 경제기획청의 건의에 따른 것으로 오는 2001년 3월까지 추진되고 있는 4백30조엔규모의 현행 10개년 계획을 대체하는 것이다.
일본정부는 이 새로운 계획이 경기부양및 수입증대를 겨냥한 내수진작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하며 현재의 국제수지불균형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고무라 마사히코 경제기획청장관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 계획은 경제기획청의 건의에 따른 것으로 오는 2001년 3월까지 추진되고 있는 4백30조엔규모의 현행 10개년 계획을 대체하는 것이다.
일본정부는 이 새로운 계획이 경기부양및 수입증대를 겨냥한 내수진작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하며 현재의 국제수지불균형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고무라 마사히코 경제기획청장관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1994-10-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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