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FP AP 연합】 집권연정의 사회민주당소속 엔리케 카르도소후보가 3일 실시된 브라질 대통령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고 「TV 글로보」가 브라질 여론·통계조사연구소를 인용,보도했다.
이 연구소의 투표소 출구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카르도소후보는 전체 투표수의 46%를 획득,강력한 라이벌인 노동자당의 루이스 「룰라」 다 실바 후보를 8%포인트이상의 차이로 제쳐 당선이 확실해 졌다.
이 연구소의 투표소 출구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카르도소후보는 전체 투표수의 46%를 획득,강력한 라이벌인 노동자당의 루이스 「룰라」 다 실바 후보를 8%포인트이상의 차이로 제쳐 당선이 확실해 졌다.
1994-10-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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