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동안 2천3백52명의 공무원이 복무규정위배,직무유기,공금횡령등의 비위사실이 적발돼 징계를 받았다고 총무처가 1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밝혔다.
이들 비위적발 공무원들의 징계 유형은 ▲파면 1백10명 ▲해임 1백55명 ▲정직 1백92명 ▲감봉 5백89명 ▲견책 1천3백6명등이다.
이들 비위적발 공무원들의 징계 유형은 ▲파면 1백10명 ▲해임 1백55명 ▲정직 1백92명 ▲감봉 5백89명 ▲견책 1천3백6명등이다.
1994-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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