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이나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신선도가 떨어져 먹을 수 없는 수산물의 수입량이 크게 늘고 있다.
수산청이 30일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 말까지 외국에서 들여온 수산물 가운데 국립 수산물 검사소의 검사에서 식용으로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물량은 전체 수입 물량의 1.86%인 3천65t(8백8만2천9백94달러)이다.물량 기준으로 지난 92년보다 2.8배,지난 해보다 1.4배가 각각 늘었다.<오승호기자>
수산청이 30일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 말까지 외국에서 들여온 수산물 가운데 국립 수산물 검사소의 검사에서 식용으로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물량은 전체 수입 물량의 1.86%인 3천65t(8백8만2천9백94달러)이다.물량 기준으로 지난 92년보다 2.8배,지난 해보다 1.4배가 각각 늘었다.<오승호기자>
1994-10-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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