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인 자동차의 원산지 라벨링 부착 규정을 둘러싸고 미 자동차업계가 95년 모델의 원산지 비율을 통일하지 못하고 있다.
29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 미행정부가 지난 7일 시행규칙을 공표한 원산지 라벨링법의 내용이 너무 늦게 알려져 미 업체들이 통일된 원산지 비율 산정방법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29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 미행정부가 지난 7일 시행규칙을 공표한 원산지 라벨링법의 내용이 너무 늦게 알려져 미 업체들이 통일된 원산지 비율 산정방법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1994-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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