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남북한은 한국의 통일원과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후원하에 남한의 전력을 북한에 공급하는 문제를 현재 한창 막후에서 협상중이라고 이 협상에 밝은 소식통들이 밝혔다고 홍콩의 주간 영자지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 최신호가 29일 보도했다.
북한은 협상과정에서 내년 5월부터 시작하여 3천MW의 전력을 공급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협상 소식통들이 밝혔다고 이날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리뷰지 최신호(10월6일자)는 말했다.
그러나 협상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현재 전력생산 능력이 2만8천MW인 한국은 엄청난 부담을 안을 것이라고 리뷰지는 지적했다.
이 잡지는 한국은 경제발전과 새 발전소 건설을 늦춘 정치적 어려움들 때문에 에너지위기에 직면해있으며 여름철 피크타임때는 전력예비율이 5%미만까지 내려간다고 말했다.
북한은 협상과정에서 내년 5월부터 시작하여 3천MW의 전력을 공급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협상 소식통들이 밝혔다고 이날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리뷰지 최신호(10월6일자)는 말했다.
그러나 협상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현재 전력생산 능력이 2만8천MW인 한국은 엄청난 부담을 안을 것이라고 리뷰지는 지적했다.
이 잡지는 한국은 경제발전과 새 발전소 건설을 늦춘 정치적 어려움들 때문에 에너지위기에 직면해있으며 여름철 피크타임때는 전력예비율이 5%미만까지 내려간다고 말했다.
1994-09-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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