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인 전기·기계장치 생산업체 금성전선(주)이 1백% 출자회사인 비상장 광섬유 제조업체 금성광통신을 합병한다.금성전선은 생산공정의 합리화를 통해 원가를 줄이기 위해 오는 95년 2월25일을 기준일로 1 대 0의 비율로 광통신을 합병하겠다는 신고서를 26일 증권감독원에 냈다.
합병에 반대하는 금성전선 주주들은 주식 매수청구권(주당 1만4천6백원)을 행사할 수 있으며,승인 주총예정일은 11월 21일이다.
합병에 반대하는 금성전선 주주들은 주식 매수청구권(주당 1만4천6백원)을 행사할 수 있으며,승인 주총예정일은 11월 21일이다.
1994-09-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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