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공산당을 제외한 일본의 10개 야당은 26일 신당 창당을 위한 총회를 열어 신당 준비회를 공식 발족하는 한편 창당작업을 위한 실행위원장으로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낭) 신생당 대표간사를 선출했다.
신당준비회는 수뇌회의와 실행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기본정책,정무(국회운영),조직,선거대책,재무,홍보등 6개 전문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으며 28일부터 본격가동된다.
또한 10개 정파는 우선 국회에서 「개혁」이라는 단일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해 현 연립여당과 대항해 나가기로 했다.
통일 원내교섭단체도 신당 창당을 위한 실행위원회에 소속돼 창당작업및 원내전략을 일원화했다.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하타 쓰토무(우전자) 전연립내각의 배후실력자였던 오자와 실행위원장은 이날 『신당 창당작업이 보다 가시권에 들어왔다』면서 『국회대책은 당이 정식으로 창당되기 전에도 일치단결해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신당 의원 4명은 이날 새 통합야당 창당은 오자와 위원장 주도라며 강력히 반발해 「개혁」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인 원내 단체를 구성키로 했다.
신당준비회는 수뇌회의와 실행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기본정책,정무(국회운영),조직,선거대책,재무,홍보등 6개 전문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으며 28일부터 본격가동된다.
또한 10개 정파는 우선 국회에서 「개혁」이라는 단일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해 현 연립여당과 대항해 나가기로 했다.
통일 원내교섭단체도 신당 창당을 위한 실행위원회에 소속돼 창당작업및 원내전략을 일원화했다.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하타 쓰토무(우전자) 전연립내각의 배후실력자였던 오자와 실행위원장은 이날 『신당 창당작업이 보다 가시권에 들어왔다』면서 『국회대책은 당이 정식으로 창당되기 전에도 일치단결해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신당 의원 4명은 이날 새 통합야당 창당은 오자와 위원장 주도라며 강력히 반발해 「개혁」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인 원내 단체를 구성키로 했다.
1994-09-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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