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수입승인서(IL) 발급실적과 증가율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무역수지 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 말까지 2∼3개월 후의 수입동향을 알려주는 IL의 발급실적이 6백43억7천4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7%가 늘어 수입승인 발급실적 집계가 시작된 지난 81년 이후 금액과 증가율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8월의 수입승인 발급실적도 85억2천1백만달러로 지난 해 8월보다 63.4%가 늘어나는 급증세를 보여,월간 증가율로는 지난 91년1월의 75.1%이후 가장 높았다.<오일만기자>
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 말까지 2∼3개월 후의 수입동향을 알려주는 IL의 발급실적이 6백43억7천4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7%가 늘어 수입승인 발급실적 집계가 시작된 지난 81년 이후 금액과 증가율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8월의 수입승인 발급실적도 85억2천1백만달러로 지난 해 8월보다 63.4%가 늘어나는 급증세를 보여,월간 증가율로는 지난 91년1월의 75.1%이후 가장 높았다.<오일만기자>
1994-09-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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