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OCA총회 불참

북,OCA총회 불참

입력 1994-09-25 00:00
수정 1994-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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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북한은 히로시마(광도)아시안게임 기간중 열리는 아시아 올림픽평의회(OCA)총회에도 불참한다고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24일 발표했다.

OCA가 조직위에 통고한 바에 따르면 북한 올림픽위는 장웅 전무이사의 공한을 통해 『국내 사정에 따라 OCA 총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밝혔다.

OCA 총회는 아시안게임 기간중인 10월5일부터 6일까지 히로시마에서 열린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 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단순한 재정 지출 확대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도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은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됐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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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앞서 지난 6월 아시안게임에 불참하겠다고 발표했으나 OCA 총회 등 각종 회의에는 대표 파견 의사를 표시해 왔다.

1994-09-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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