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 로이터 연합】 최근 르완다 남서부에서 총 8천구의 유해가 유엔 관계자들에 의해 새로 발견됐다고 유엔군 대변인 장 가이 플랑테 소령이 20일 밝혔다.
플랑테 대변인은 이날 남서부 국경도시 시앙구구로부터 약 15㎞ 떨어진 가푼조의 한 무덤에서 6천구의 유해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인근 지역에서도 2천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플랑테 대변인은 이날 남서부 국경도시 시앙구구로부터 약 15㎞ 떨어진 가푼조의 한 무덤에서 6천구의 유해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인근 지역에서도 2천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1994-09-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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