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 로이터 연합】 최근 르완다 남서부에서 총 8천구의 유해가 유엔 관계자들에 의해 새로 발견됐다고 유엔군 대변인 장 가이 플랑테 소령이 20일 밝혔다.
플랑테 대변인은 이날 남서부 국경도시 시앙구구로부터 약 15㎞ 떨어진 가푼조의 한 무덤에서 6천구의 유해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인근 지역에서도 2천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플랑테 대변인은 이날 남서부 국경도시 시앙구구로부터 약 15㎞ 떨어진 가푼조의 한 무덤에서 6천구의 유해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인근 지역에서도 2천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1994-09-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