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의 7월 무역적자액이 사상 두번째로 많은 1백9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미 상무부가 20일 밝혔다.
이같은 적자액은 전달에 비해 무려 21.6%가 늘어난 것으로 민간항공기판매등 수출부진과 계속적인 수입증가,유가상승등에 따른 것이라고 상무부는 설명했다.
이같은 적자액은 전달에 비해 무려 21.6%가 늘어난 것으로 민간항공기판매등 수출부진과 계속적인 수입증가,유가상승등에 따른 것이라고 상무부는 설명했다.
1994-09-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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