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의 가치가 10% 절상될 경우 2년에 걸쳐 모두 1백14억1천만달러의 무역적자가,5%의 경우는 56억5천만달러의 무역적자가 생긴다.
14일 한국무역협회의 분석에 따르면 원화가 10% 절상되면(달러당 환율 8백원 기준으로 7백20원) 첫 해에는 수출 물량이 4.34%가 줄어드는 한편 수출 단가는 7.16%가 높아져,수출액은 오히려 2.51%(지난 해 수출 8백22억4천만달러 기준)가 증가하는 효과(J커브 효과)를 거둬 20억6천만달러가 는다.다음 해에는 단가에 변함이 없고 물량이 다시 4.43%가 줄면서 수출액이 36억4천만달러가 준다고 추정했다.
14일 한국무역협회의 분석에 따르면 원화가 10% 절상되면(달러당 환율 8백원 기준으로 7백20원) 첫 해에는 수출 물량이 4.34%가 줄어드는 한편 수출 단가는 7.16%가 높아져,수출액은 오히려 2.51%(지난 해 수출 8백22억4천만달러 기준)가 증가하는 효과(J커브 효과)를 거둬 20억6천만달러가 는다.다음 해에는 단가에 변함이 없고 물량이 다시 4.43%가 줄면서 수출액이 36억4천만달러가 준다고 추정했다.
1994-09-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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