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중소기업은행 등 3개 국책은행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8일(일요일) 하루 동안 전국 주요 영업점을 임시 개점,현금보관 업무를 취급한다.
국민은행은 명동지점 등 서울지역 12개,지방 13개 등 25개 점포를,기업은행은 남대문·영등포 등 서울지역 11개와 지방 14개 등 25개 점포를,주택은행은 남대문·잠실중앙 등 서울지역 9개와 지방 16개 등 25개 점포를 18일 상오 9시30분부터 하오 4시30분까지 열어 현금보관 업무를 취급한다.
국민은행은 명동지점 등 서울지역 12개,지방 13개 등 25개 점포를,기업은행은 남대문·영등포 등 서울지역 11개와 지방 14개 등 25개 점포를,주택은행은 남대문·잠실중앙 등 서울지역 9개와 지방 16개 등 25개 점포를 18일 상오 9시30분부터 하오 4시30분까지 열어 현금보관 업무를 취급한다.
1994-09-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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