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3일 김용준신임헌법재판소장과 조승형·신창언·김문희신임재판관에 대한 임명동의및 국회선출절차를 마침에 따라 이들의 재산신고내역을 공보에 게재했다.
김헌재소장은 재산총액을 29억9천2백33만8천원으로,조재판관은 8억9백43만원,신재판관은 8억7천9백55만원,김재판관은 20억6천32만9천원으로 신고했다.
김헌재소장은 재산총액을 29억9천2백33만8천원으로,조재판관은 8억9백43만원,신재판관은 8억7천9백55만원,김재판관은 20억6천32만9천원으로 신고했다.
1994-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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