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판매영업본부 발송부 김성칠씨가 지난 8일 교통사고로 인천세광병원에 입원,치료를 받던중 12일 상오10시38분 별세했다.당년 39세.
김씨는 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14년동안 근무해왔다.
장례는 서울신문사 사우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4일 상오9시,연락처 (032)4254000,(02)72156613.
김씨는 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14년동안 근무해왔다.
장례는 서울신문사 사우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4일 상오9시,연락처 (032)4254000,(02)72156613.
1994-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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