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경제협력체(APEC) 차세대지도자육성 프로그램이 11일 낮 12시 제주신라호텔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외교관·기업인·연구기관전문가 등 APEC 17개 회원국에서 3명씩 51명과 각국 대사관,우리나라 외무부 관계자등 모두 84명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애틀 APEC 정상회의의 협의에 따라 회원국의 차세대지도자 사이의 상호이해,친목도모를 통해 상이한 문화배경 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통해 APEC의 발전을 가속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외교관·기업인·연구기관전문가 등 APEC 17개 회원국에서 3명씩 51명과 각국 대사관,우리나라 외무부 관계자등 모두 84명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애틀 APEC 정상회의의 협의에 따라 회원국의 차세대지도자 사이의 상호이해,친목도모를 통해 상이한 문화배경 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통해 APEC의 발전을 가속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1994-09-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