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포항종합제철은 오는 11월 도쿄의 긴자(은좌)에 「기술 거점」을 설치,일본의 수요자에 대응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포항 제철은 이를 위해 약 1백억엔의 예산으로 빌딩을 매입,일본의 철강,전기 업체의 기술자들을 스카우트할 방침이다.
포항제철은 또 한국에서 기술자를 파견,한·일 기술자의 교류를 통해 일본 시장에 알맞는 제품의 개발력을 향상시키는 동시 일본내의 영업 확대를 적극 도모할 생각이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포항 제철은 이를 위해 약 1백억엔의 예산으로 빌딩을 매입,일본의 철강,전기 업체의 기술자들을 스카우트할 방침이다.
포항제철은 또 한국에서 기술자를 파견,한·일 기술자의 교류를 통해 일본 시장에 알맞는 제품의 개발력을 향상시키는 동시 일본내의 영업 확대를 적극 도모할 생각이다.
1994-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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