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줄이기 범국민대회 열려

윤화줄이기 범국민대회 열려

입력 1994-09-08 00:00
수정 1994-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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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교통사고줄이기운동 범국민촉진대회」가 7일 상오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이영덕국무총리·오명교통부장관·이원종서울시장을 비롯,정부 관계자와 각계인사·시민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교통안전진흥공단(이사장 김창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원주 단국국교 교사 이강무씨(47)등 4명이 교통사고예방및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이재백서울지하철공사 차량부장(47)등 6명이 국무총리표창,현대해상보험등 7개 단체와 53명이 각각 교통부장관표창을 받았다.<이순녀기자>

1994-09-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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