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줄이기 범국민대회 열려

윤화줄이기 범국민대회 열려

입력 1994-09-08 00:00
수정 1994-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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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교통사고줄이기운동 범국민촉진대회」가 7일 상오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이영덕국무총리·오명교통부장관·이원종서울시장을 비롯,정부 관계자와 각계인사·시민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성배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부의장 출마 선언… 김길영 의원과 ‘러닝메이트’ 출격

이성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4)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차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에 도전하는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6)과 러닝메이트로 정책 연대를 구축해 제12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당의 결속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며 당내 이견 조율은 물론, 시정 견제와 협력 전반을 총괄해왔다. 특히 대표의원 재임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과 긴밀한 소통 창구를 구축, 서울시 주요 핵심 과제들이 의회 내에서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당정 협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이번 부의장 선거 출마의 핵심 모토로 ‘일하는 의회, 일하는 부의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재 우리 당이 소수 여당의 위치에 있는 만큼 개별적인 행보보다는 의원 전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실무적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최일선에서 지원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는 실무형 부의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 의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도 강조했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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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진흥공단(이사장 김창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원주 단국국교 교사 이강무씨(47)등 4명이 교통사고예방및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이재백서울지하철공사 차량부장(47)등 6명이 국무총리표창,현대해상보험등 7개 단체와 53명이 각각 교통부장관표창을 받았다.<이순녀기자>

1994-09-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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