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모조 장신구와 안경테의 94년도 하반기 EU(유럽연합)의 GSP(일반특혜관세) 물량이 소진됐다.
7일 대한무역진흥공사 브뤼셀무역관에 따르면 EU 집행위는 최근 관보를 통해 한국산 모조 장신구와 안경테가 지난 7월29일과 8월2일자로 GSP 수혜 물량이 소진돼 이 날부터 정상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수혜 금액은 모조 장신구가 67만5천 ECU(약 81만달러),안경테는 1백90만 ECU(2백28만달러)이며 정상 관세는 각각 6.7∼8.5% 및 5.1%이다.<오일만기자>
7일 대한무역진흥공사 브뤼셀무역관에 따르면 EU 집행위는 최근 관보를 통해 한국산 모조 장신구와 안경테가 지난 7월29일과 8월2일자로 GSP 수혜 물량이 소진돼 이 날부터 정상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수혜 금액은 모조 장신구가 67만5천 ECU(약 81만달러),안경테는 1백90만 ECU(2백28만달러)이며 정상 관세는 각각 6.7∼8.5% 및 5.1%이다.<오일만기자>
1994-09-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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