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중국은 김일성 사망이후 북한측에 양곡과 석유의 공급을 늘리는 등 경제원조를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흑룡강방송은 6일 지난 7월 북한의 대외경제위원장 이성대가 중국을 방문해 중국측에 경제원조의 확대를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중국측이 양곡과 석유공급을 늘리는 데 동의했다면서 『김일성 사망이후 중국은 조선에 대한 원조를 늘릴 결의를 채택하고 양곡 석유의 공급량을 증가시켰다』고 보도했다.
중국 흑룡강방송은 6일 지난 7월 북한의 대외경제위원장 이성대가 중국을 방문해 중국측에 경제원조의 확대를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중국측이 양곡과 석유공급을 늘리는 데 동의했다면서 『김일성 사망이후 중국은 조선에 대한 원조를 늘릴 결의를 채택하고 양곡 석유의 공급량을 증가시켰다』고 보도했다.
1994-09-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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