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아마드 알 파하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장은 이등휘대만총통에 대한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초청의 철회를 시사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6일 보도했다.
파하드 의장은 5일 파리에서 중국,대만,일본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과 면담한 뒤 『이총통에게 보낸 초청장은 적절한 것이라고 생각하나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파하드 의장은 5일 파리에서 중국,대만,일본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과 면담한 뒤 『이총통에게 보낸 초청장은 적절한 것이라고 생각하나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4-09-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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